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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부패한 사회안전망 고발한 <아버지의 길>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달 29일 오후7시, 배우 권해효·박하선의 사회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렸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의 축제를 시작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은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형...
임순혜 기자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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