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에 가상 2세 외모 사진 '화제'

“지성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해...아내 위해 많은 시간 할애” 김유진 기자l승인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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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한 지성과 이보영 부부의 가상 2세 얼굴.

배우 이보영과 지성이 결혼 1년여 만에 2세를 가졌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보영은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지성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보영이 임신 10주차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면서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보영은 4월 종영한 SBS TV 드라마 '신의 선물' 출연 이후 당분간 작품 활동을 접게 됐다.

이보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한 지성 이보영 부부의 가상 2세 얼굴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지성 이보영 부부의 가상 2세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이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커플인 만큼 2세의 외모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2005년 종영한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2007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6년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보영은 지난해 ‘내 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가운데 오랜 연인인 지성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김유진 기자  fallofpar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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