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탈퇴 후 첫 솔로무대, 자룰과 복싱 축하공연

스타 이재훈 기자l승인2014.12.02l수정2014.12.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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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시카 웨이보

   
▲ 사진=제시카 웨이보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후 첫 공식무대에 섰다. 미국 유명 랩퍼 자룰과 합동공연을 선보인 것.

 

눈에 띄는 건 공연 장면이다. 제시카는 자룰과 호흡을 맞췄다. 마이크를 들고, 서로를 응시하며 여유롭게 무대를 꾸몄다. 소녀시대 공식 탈퇴 후 처음으로 가수 제시카로 나서 노래를 불렀다. 첫 솔로 무대였지만 어색함은 없었다.

 

자룰과 함께 공연한 소감도 전했다. 제시카는 "마카오 베네치안에서 자룰과 함께 공연하며 멋진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 뒤 "마틴에게 너무 감사 드린다. 정말 멋진 경기였다"라고 설명과 함께 사진 5장을 공개했다.

 

이날 제시카는 포토월에서 체크 무늬 원피스로 여성미를 드러냈고 합동 공연 땐 흰블라우스에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애프터 파티에서는 검정 원피스로 분위기를 바꿨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BLANC & ECLARE)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사업 확장에 매진하고 있다.

 

이재훈 기자 patong@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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