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운,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탈락… “해남에서 올라왔는데”

-유력한 우승후보 김명운 2패 김은우 기자l승인2014.12.24l수정2014.12.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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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스베누 스타리그)

 24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닉TV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32A조서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김명운이 스베누 스타리그’ 32강에서 패하면서 이른바 광탈로 굴욕을 당했다.

 첫 경기 세팅에서 문제가 생긴 김명운은 심적 부담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급하게 들어간 경기의 결과는 아마게이머 김범성에게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완패하면서 패자조로 밀려났다. 이어 패자전에서 만난 진영화와의 정면싸움부터 확장기지 방어까지 모두 패하면서 김명운은 그대로 32강 탈락을 했다.
 
한편 스베누 스타리그 32A조에서는 최호선이 1, 진영화가 2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은우 기자  ewkim@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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