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요비, 콘서트 도중 쓰러져

가수 건강 위해 공연은 취소, 환불 조치 예정 유찬형 기자l승인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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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도중 쓰러진 가수 화요비

가수 화요비가 콘서트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을 겪었다. 진행되던 공연은 취소됐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화요비는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그 사람 ; 화요비'라는 이름으로 본인 콘서트를 공연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보도에 따르면 화요비는 곧바로 의식을 회복하긴 했으나 건강이 우려되어 정확한 경과를 파악하기 위해 공연을 멈추고 응급실로 향했다. 화요비의 공연은 취소 됐으며 소속사 측은 관객들에게 환불 조치 할 예정이다.

화요비는 2015년 1월 15일 신곡 '그 사람'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화요비의 갑작스런 쓰러짐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유찬형 기자  cyyu@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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