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박진희 "친한 사이일뿐..열애아니다" 공식입장

조희선 기자l승인2015.01.06l수정2015.01.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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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양측 모두 이번에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일 오전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 친한 사이일 뿐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 역시 "백진희와 박서준은 친한 동료 사이이며,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7월 열애설이 나자 "친한 사이이며, 열애 중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한 차례 결별했지만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은 지난해 7월 한 여성 월간지를 통해 전해졌지만 당시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 관계를 "친구 선후배 사이"라고 일축했다.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살고 있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하면서 또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고 박서준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오해받을 만한, 디자인이 같은 반지를 끼고 있으며 커플 패딩 점퍼로 보이는 옷을 입은 사진을 각자 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조희선 기자 hscho@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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