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열애', 소속사 측 강하게 부인

30대 초반 미모의 재미동포 여성과의 열애설 부인 백미혜 기자l승인2015.01.09l수정2015.01.0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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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우성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정우성의 소속사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배우 정우성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정우성의 소속사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스포츠동아는 9일 배우 정우성이 30대 초반 미모의 재미동포 여성과 1년 가까이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만난 여자와 사랑을 1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나갔다. 가까운 친구와 지인 모임에도 함께 동행 하는 등 연애를 하라 때는 굳이 그 관계를 숨기지 않았다. 이 커플은 같은 빌라의 다른 층에 살고 있는 친한 동료 배우인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과도 어울리며 데이트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9일 오전 정우성 소속사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 하우스의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사실이 아니다“며 ”정우성 씨가 모임에서 여러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소문이 잘 못 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해 영화 '신의 한 수'와 '마담 뺑덕'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난 정우성은 본인이 직접 제작, 주연에 나선 '나를 잊지 말아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미혜 기자  mhbaek@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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