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소해야할 공격력 문제.. 셔우드는 해결할것인가?

장문기 기자l승인2015.02.16l수정2015.02.1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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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톤 빌라를 구해줄려 하는 팀 셔우드 신임 감독

[코리아프레스 = 장문기 기자]

램버트 감독의 해임이후 셔우드 감독과 함께 부활을 알리려하는 아스톤 빌라가 본격적인 기지개를 필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대 문제점인 공격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에도 관심을 모으게 하고있다. 올시즌 개막한 이래 펼쳐진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는 무려 12득점을 하여서 EPL 최소 득점의 기록을 가진 팀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선두 첼시가 55득점을 넣었던것을 감안하면 정말이지 심각한 수준이다. 이같은 문제가 나타나게된 원인으로는 주포 벤테케의 부상 이후 나타난 몸놀림이 예전만 못하다는 점이 문제를 키운 결정타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시즌과 달리 몸놀림이 다소 무뎌진 벤테케는 팀의 핵심 공격수로써의 역활을 제대로 못보인터라 아스톤 빌라에게 큰 타격을 주었고 이러한 결과는 전임 감독인 램버트 전 감독에게도 조차 공격력 해소를 하지 못한 결과로 이어지면서 이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여기에 공격력 문제에 따른 강등권 탈출이 힘들어지는걸 감안하더라도 그에따른 확고한 대책이 필요하기에 셔우드 감독에게는 더큰 과제를 부여받은거나 마찬가지의 상황을 연출할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어떻게 해소되고 해결할지는 셔우드 감독이 판단하겠지만 중요한건 팀의 운명이 앞날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인것이 나타난만큼 그의 맞춤형 해결책에 관심이 집중될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셔우드 감독은 아스톤 빌라와 레스터 시티간의 FA컵 경기를 참관하였으며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는 레스터 시티를 2-1로 꺾고 8강에 진출하였다.
 


장문기 기자  mkjang@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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