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 곁엔 누가 있나요?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인생 처방전

영화 <파리폴리>를 만나보세요. 이재훈 기자l승인2015.02.27l수정2015.02.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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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파리 폴리>포스터

[한인협 = 이재훈 기자]극장가 흥행 공식! 중년 관객 잡아야 뜬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국제시장>이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그리고 <파리 폴리>

중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좋은 성적을 보였던 영화 <국제시장>과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잇는 4050세대를 위한 힐링 무비!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의 귀여운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파리 폴리>(수입/배급: ㈜티캐스트콘텐츠허브Ⅰ2월 26일 개봉)와 미국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흥행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양성 영화의 기적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천만 관객 동원 영화 <국제 시장>

미국 중년 여성을 사로잡은 원작 소설 영화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2014년 11월에 개봉해 다양성 영화의 기적 같은 저력을 보여 주었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제6회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89세 소녀감성 강계열 할머니와 98세 로맨티스트 조병만 할아버지 노부부의 사랑과 삶을 통해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겨 주었다. 또한 12월에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국제시장>은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부터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아버지 ‘덕수’가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삶을 다룬 이야기로 중년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돌렸다. 뿐만 아니라 2월 25일 개봉한 화제작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모든 것을 다 가진 CEO이자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매력의 섹시한 ‘크리스찬 그레이’와 아찔한 사랑에 빠진 순수한 여대생 ‘아나스타샤’의 본능을 깨우는 파격 로맨스로, 미국에서 20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이다. 미국의 중년 여성 마음을 사로잡으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개봉 후에도 중년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40~50대의 부부관계와 사랑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 <파리 폴리>

중년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며 흥행 대열에 합류 예고!

지난 26일 개봉한 영화 <파리 폴리>는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목장을 운영하며 단조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중년 부부에게 일어난 변화를 통해 이들 부부의 사랑을 재발견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세계적인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프랑스의 베테랑 배우 장 피에르 다루생의 섬세한 연기로 주목받아 왔다. 개봉 전부터 각종 영화제와 시사회를 통해 관객과 만나 ‘4050 중년 부부의 교과서 같은 영화’로 극찬을 받았던 <파리 폴리>는 얼마 전 진행되었던 CGV 노블레스 시사회에서 극장을 찾은 중년 부부들로부터 40~50대 부부관계 및 사랑을 잘 다룬 영화라는 격찬과 함께 독보적으로 높은 지지와 공감을 얻으며 현재 극장가에서 흥행몰이 중이다.

이처럼 중년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들의 흥행에 이어, 올봄 깊은 감동과 여운을 가져다줄 공감 영화 <파리 폴리>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NFORMATION>

제목_ 파리 폴리(Paris Follies)

원제_ La Ritournelle

감독_ 마크 피투시

출연_ 이자벨 위페르, 장 피에르 다루생

러닝타임_ 98분

등급_15세 이상 관람가

수입/배급_ ㈜티캐스트콘텐츠허브

개봉_ 2015년 2월 26일 예정

 

<SYNOPSIS>

노르망디의 전원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브리짓(이자벨 위페르)과 자비에(장 피에르 다루생)는 일평생을 함께한 부부이다. 소녀 감성을 지닌 몽상가 브리짓과는 달리 일밖에 모르는 무뚝뚝한 남편 자비에는 살가운 애정 표현보다 티격태격 나누는 농담이 더욱 익숙하다. 함께 살던 아들마저 도시로 떠난 후 브리짓은 자비에와 살아가는 단조로운 일상에 점점 따분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매력적인 연하남에게 흔들린 브리짓이 호기심에 그를 만나기 위해 파리행을 결심한다. 충동적으로 혼자 떠난 3일간의 파리 여행. 브리짓은 그곳에서 무엇을 보게 될까? 자비에는 변함없는 얼굴로 돌아온 그녀를 맞이할 수 있을까?


이재훈 기자  aiggo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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