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사회적 경제 기업 존’ 운영

사회적 경제기업 홍보와 인식 전환 통한 판로 개척 박새봄 기자l승인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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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새봄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덕양구청 앞 광장에서 개최되는 2015 푸른고양 나눔장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존(Zone)’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에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기업의 지속적인 홍보와 인식 전환을 통한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고양시는 이번 ‘사회적 경제기업 존’ 운영이 1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9회 진행되는 각 구청 푸른고양 나눔장터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두레협동조합 등 16개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100대 글로벌 상품전, 고양 꽃박람회 등에도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사회적 경제 기업 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사회적 경제기업 존 운영 및 사회적 경제 한마당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새봄 기자  sapark@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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