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高 펜싱부, 창단 1년 3개월만에 국가대표 배출

2015 세계청소년·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출전 김유진l승인2015.03.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김유진 ]안산 상록고등학교(교장 천현봉) 펜싱부가 창단 1년 3개월만에 3명의 유소년·청소년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단일팀으로는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안산 펜싱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결과다.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5 세계청소년펜싱 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에 출전한 안산 상록고의 최혜정(3학년), 윤소연(2학년), 조인희(2학년) 선수가 국내 대학·실업선수들을 제치고 1~3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 선수들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청소년·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됐다.
 
한편 안산시는 엘리트 체육발전을 위해 19개 종목 58개 팀의 학교·클럽운동부에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펜싱팀은 성안중학교, 상록고등학교를 시청 펜싱부와 연계하여 효율적인 훈련체계 구축으로 각종 대회 상위 입상 등 명문 펜싱팀으로 발돋움하는 중이다. 따라서 향후 대한민국 펜싱을 대표할 팀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진  yjkim@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유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