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평택시 구제역 및 AI 상황실 방문 격려

안현아 기자l승인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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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평택시 구제역 및 AI 상황실에 방문 격려 하고 있다.

[한인협 = 안현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이 지난 11일 평택시를 방문하여 구제역 및 AI역상황실에서 구제역 발행현황 및 확산방지 대책 추진상황을 평택시 축수산 과장으로부터 설명을 청취하고 거점 소독시설 현장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지난달 21일 포승읍 방림리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이달 2일 오성면 양교리, 지산동(송북동 관할)에서 추가 발생하는 등 총 3의 구제역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확산방지를 위해 평택시장 주재로 긴급 확산방지 대책회의를 실시하였고,보름 척사대회 등 다수인이 모이는 각종 행사를 취소 및 참가를 자제 시켰다.
 
, 거점방역통제소 등 소독시설 10개소 운영,발생지 인근 3이동제, AI와 함께 농가예찰 추진, 방역 취약농가 방역강화, 긴급 방역약품 공급, 매일1회 이상 발생상황 및 방역지도사항 SMS 전송 등 24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날 상황실에서 홍승원 평택시 축수산과장은 돼지전용구제역 백신을 국내에서 생산보급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차관국내전용 구제역 백신을 개발 중에 있고, 방역체계도 지역 역단위 방역체계를 준비하고 있다축산업 및 구제역에 대하여 국민들의 인식전환을 위해서라도 가능한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을 당부했다.
 
또한, 자리에 함께한 공재광 평택시장도 그동안 구제역 예방을 선제적으로대응하고자 24시간 비상체제 유지 등 심열을 기울였지만 구제역이 발생하여 안타까움이 있고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 및 경기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조물화율이 낮은 용배수로 개보수 사업과 어연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등 농림 생산기반 조성사업 및 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을 건의했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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