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최우수상 수상

"숨은 그늘 찾기" 사람중심 복지, 사각지대 없는 평택시 구현 목표 성과 안현아 기자l승인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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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평택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4~2015년 굿모닝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평가에서최우수상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4월 1일 수상(기관 및 담당자)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숨은 그늘 찾기” 사람중심 복지로, 사각지대 없는 평택시 구현을 목표로 지난 3개월(2014년12월1일부터 2015년2일28일)동안 사회복지국장을 단장으로 2개과 5개팀의 TF팀을 구성하여 동절기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뤘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복지사각지대 제보체계 협력강화를 위해 유관기관(평택교육지원청, 삼천리도시가스, 한전, 상하수도사업소, 소방서, 우체국 등)과의 간담회, 협조 공문 발송, 교육을 실시하였고, 무한돌보미, 복지위원, 좋은 이웃들 봉사대를 활용한 읍면동 인적안전망 강화, 평택항, 역, 여객터미널 등 인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매주1회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으로 상시 발굴체계를 강화하여 3,309가구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했다.

발굴된 가구 중 354가구에 대하여는 기초수급자, 긴급지원, 무한돌봄, 차상위 대상자 선정 등 공공복지 서비스를 지원하였고, 공공복지에 해당이 안 되는 2,845가구는 민간서비스를 연계 실시하였으며, 110가구에 대하여는 복지정보를 안내했다.

그리고,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기간 발굴된 사각지대 대상자 및 기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으로, 농협중앙회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가구에 1,531박스의 김장김치를 전달하였고, 기업체와 우리은행의 후원으로 613가구에 61,300천원의 난방유 지원, 평택연탄나눔은행에서 252가구 75,600장의 연탄 지원, 7,197가구 301,340천원의 설 명절 위문금을 지원하여 민ㆍ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로 지역보호체계 강화 및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동절기 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무한돌보미 역량강화 교육,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람중심 복지도시” 평택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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