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콘서트 다큐, 중남미 영화관에서도 상영!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7)의 인기가 중남미에서도 불 전망이다. 김유선 기자l승인2015.03.13l수정2015.03.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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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유선 기자]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7)의 인기가 중남미에서도 불 전망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첫번째 월드투어 영상을 담은 3D 다큐멘터리 영화가 멕시코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의 솔로 월드투어 다큐멘터리 필름 ‘원 오브 어 카인드 3D 지드래곤 2013 퍼스트 월드투어(ONE OF A KIND 3D G-DRAGON 2013 1ST WORLD TOUR)’가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멕시코 수도권 지역과 칸쿤, 푸에블라, 캄페체, 메리다 등 현지 전역에 위치한 시네폴리스(Cinepolis) 극장 20개관 이상에서 상영되며 이후 중남미 지역에 차례로 확대 개봉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이 상영되는 멕시코 시네폴리스(Cinepolis) 극장은 세계 4위 멀티플렉스 체인으로 전세계에 400개 극장, 3500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원 오브 어 카인드 3D’는 지드래곤이 2013년 전세계 8개국, 13개 도시, 27회 공연에 총 57만명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친 첫 솔로 월드투어의 기록을 담은 3D 라이브 다큐멘터리 영화다. 4대의 카메라로 촬영해 마치 콘서트장에 온 것처럼 입체적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3D 영상과 라이브 퍼포먼스로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2013년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개봉한 바 있으며. 올해 아시아를 넘어 중남미에서도 상영을 시작하며 지드래곤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얼마전 멤버 태양과 ‘GOOD BOY’ 활동을 맞췄으며, 현재는 3년 만에 발표할 빅뱅 새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김유선 기자  yskim@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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