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아들, 첼시팬들 맹비난.. 이유는?

장문기 기자l승인2015.03.17l수정2015.03.18 00: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해외스포츠 전문 장문기 기자]

무리뉴 감독의 아들이 때아닌 구설수에 올라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첼시와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를 본 무리뉴 아들이 경기 후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는 파브레가스의 소식을 듣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다가 "망신스럽다(Disgrace)' 고 적으면서 첼시 팬들을 비판하였다.

이어서 무리뉴 감독의 아들은 파브레가스를 옹오하면서 "예상만큼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할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그는 계속해서 싸워나갔으며 수많은 첼시팬들을 봤지만 일요일에 본 팬들은 내가 본것중에 최악이다" 라면서 파브레가스를 비판한 팬들을 향한 거침없는 발언을 하였다.

이같은 발언이 담긴 글은 인스타그램에서 계속해서 보여지다가 후에는 계정삭제와 함께 사라졌지만 첼시팬들을 향한 강도높은 비난이었다는 말들이 나오면서 이렇게 기사화 되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전자전이다", "탁월한 혀능력을 유전받았다" 등의 말들을 하면서 아버지 못지않게 말을 하는 아들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앞서 첼시는 지난 주말 열린 사우샘프턴 전에서 코스타의 시즌 18호골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우샘프턴과 1-1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