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업 힘찬 출발

처인구 유림동 행복네트워크팀 간담회 정유경 기자l승인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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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유경 기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19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유림동 행복네트워크팀’ 회의를 열고 올해 어려운 이웃 4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림동 행복네트워크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유림동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회, 단체협의회, 봉사단체 ‘사립문’ 관계자로 구성된 민․관협력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행복한 가정 만들기 사업’ 계획을 세우고 총 4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개선, 가사․생활지원, 물품지원 등의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관내 기관․단체, 자원봉사자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림동 행복네트워크팀은 지난해에도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가구 등의 주거환경개선, 가사․생활지원 등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지원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


정유경 기자  yukyeong.j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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