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이만수 초대 개인전 '겹겹의 시간들' 무료로 초대합니다

잔잔하고 은은한 운율과 청각을 자극하는 소리로 무성한 작품 정유경 기자l승인2015.03.24l수정2015.03.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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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유경 기자] 고양시 마을기업 ‘(주)나는’에서 오는 25일부터 4월 26일까지 국내를 대표하는 작가 이만수 초대 개인전 ‘겹겹의 시간들’을 고양아람누리 지하3층 갤러리 ‘울’에서 개최한다.

 

▲ 자료제공 = 고양시

작가 이만수는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89년 관훈 갤러리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치룬 이후 17여회의 개인전과 수회의 그룹전 및 초대전을 가지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 작가 중 한명이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가 내면의 세계가 고스란히 나타나는 잔잔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담아낸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갤러리 울 관계자는 “따뜻한 봄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부담 없이 즐기면서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유경 기자  yukyeong.j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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