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이랜드 복지재단 '나눔 실천 이웃돕기' 업무체결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쓰기 위해서 일한다'는 이념 실현키 위해 노력할 것" 안현아 기자l승인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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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복지재단은 평택시를 방문하여 '나눔 실천 이웃돕기' 업무협약 체결 및 성금 840만원을 기탁했다.

[한인협 = 안현아 기자] 그늘진 곳에 생명의 빛이 되어 가치를 지켜가겠다는 소망으로 모든 사람이 행복한 그날까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이경준) 및 뉴코아아울렛 평택점(지점장 안중수)에서는 지난 4월 6일 평택시(시장 공재광)를 방문하여『나눔 실천 이웃돕기』업무협약 체결 및 성금 84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랜드 그룹의 제1경영 이념인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여 이를 통한 행복한 사회건설을 위해 앞장서서 전개해 나갈 것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 체결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02년부터 매년 순이익의 10%를 경제적, 사회적 위기상황에 있으나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평택 지역의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안중수 지점장은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쓰기 위해서 일한다”는 기업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모든 사람이 행복한 그날까지 세계에서 가장 나눔을 잘 실천하는 기업 NO.1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지역사회에 “나눔” 실천을 위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년 주거비, 생활비, 교육비를 비롯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요양원에 의류 및 의료지원, 사랑장바구니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나눔을 그룹의 제1경영 이념으로 삼는 평택의 대표적 유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이랜드복지재단 및 뉴코아아울렛 평택점에서 경기가 어려움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성금을 기탁해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협약식을 계기로『이랜드 사랑장바구니』사업이 지역사회에 나눔과 참여 문화를 확산시켜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정성된 성금은 위기 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하여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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