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네팔 어린이 돕기 위해 나섰다...10만 달러 기부

조희선 기자l승인2015.04.28l수정2015.04.28 14: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조희선 기자] 스케이트 선수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김연아가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4월 28일 유니세프친선대사 김연아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만 달러(한화 약 1억700만 원)를 기부했다.

앞서 김연아 친선대사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니세프는 이번 지진으로 큰 고통에 놓인 네팔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긴급 구호 사이트를 소개하는 등, 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기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 식수위생, 보건, 보호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난 2010년 1월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에 1억원을 기부했던 김연아는 그해 7월 아이티 후원 공익광고를 촬영했고, 2011년 일본 대지진 당시 피해지역 어린이 돕기는 물론 지난해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