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프리 "국방부 찌질하게 굴지마" 유승준 옹호

조희선 기자l승인2015.05.29l수정2015.05.2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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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 비프리가 유승준과 관련된 SNS글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5월 27일 래퍼 비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승준 컴백홈. 국방부 찌질하게 굴지 좀 마라. 군대 안 가도 되면 갈 사람 아무도 없다. 안 간 사람들은 제대하고 대화합시다. 군대처럼 X같고 시간 아까운 것 없습니다. 다들 죄를 지었다 하는데 유승준이 당신에게 피해준 것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희생양' '마녀사냥'의 해시태그를 건 글을 게시했다.

이는 앞서 13년 만에 인터넷 방송을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유승준과 그를 바라보는 대중의 차가운 시선에 대한 비프리의 견해다. 하지만 지나친 언어 사용과 유승준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은 논란이 될 전망이다.

비프리는 힙합레이블 하이라이트 레코즈에 소속된 랩퍼다. 2009년 EP 앨범 '자유의 뮤직'으로 데뷔한 이후 2010년 1집 '프리덤(Freedumb)' 2012년 2집 '희망' 등을 발표했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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