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뮌헨- 맨유, 슈바인슈타이거↔디 마리아 스왑딜 추진?

장문기 기자l승인2015.06.27l수정2015.06.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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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해외스포츠전문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팀의 주축 선수인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1, 바이에른 뮌헨)과 앙헬 디 마리아(27, 맨유)간에 스왑딜이 이뤄질 것 이라는 소식이 들려와 다시한번 주목하게 만들었다.

독일 언론 '빌트' 지는 24일(한국시간) “뮌헨이 디 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해 슈바인슈타이거를 이용할 것” 이라고 보도하였다. 이번 보도가 나온 배경에는 양팀이 보강하려고 하고 있는 의지에서 나온데 따른 보도로 나오고 있다.

뮌헨의 경우 지난 시즌 트레블을 노렸지만 잇따른 전력 선수들의 부상과 노령화로 인해 문제점을 보이며 리그 우승만을 들어 올리는것에 만족하게 되었다. 이에 대대적인 보강 차원에서 전방위 개선에 나섰고 그중 디 마리아도 이번 보강 대상에 포함된 선수로 지목되어서 뮌헨으로 하여금 영입의지를 높이게 만들었다.

맨유도 이에 질세라 슈바인슈타이거에 대한 구애를 계속 펼쳤따. 맨유는 마이클 캐릭이 버티고 있는 중앙 미드필더 자원이 대체자가 없을 정도로 빈약한것을 알고 있었고 이러한 대안책으로 슈바인슈타이거가 제격인것을 알고는 그를 데려오려는데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슈바인슈타이거 본인도 알론소와 필립 람 등에 밀리는 바람에 주전자리를 보장받지 못한 부담감도 있어서 뮌헨과의 이별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만큼 그에 따른 이적에 대한 조율도 긴밀히 이뤄질것으로 보고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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