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메르스 비상근무자들 격려위해 격려품 전달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안현아 기자l승인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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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평택시의회는 연일 계속되는 메르스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격려품 전달에 나섰다.

29일 오명근 자치행정위원장과 정영아 산업건설위원장은 평택시청 메르스대책본부상황실과 평택보건소 현장을 찾아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찰과 24시간 비상근무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격려품(야식)을 전달하고 노고를 위로 했다.
 
오명근, 정영아 위원장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는 직원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우리 시의원들도 하루빨리 평택시가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생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의회(김인식 의장)는 민관 방역소독 활동,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등 메르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지원과 위축된 경제 불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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