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첼시 무리뉴 감독, "다음 시즌 최대 난적은 맨시티 다"

장문기 기자l승인2015.07.01l수정2015.07.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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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해외스포츠전문기자]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이 다가올 다음 시즌에서 마주칠 상대중 최대 난적으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거론하였다. 

무리뉴 감독은 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지난 시즌 이기지 못한 맨체스터 시티와 사우스햄턴이 가장 힘든 상대일 것 같다”며 “두 팀과는 각각 2번의 무승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는 번리와의 시즌 첫 경기가 첼시가 추구하는 축구에 가까웠다”며 “특히 안드레 쉬얼레(現 볼프스부르크)의 환상적인 골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무리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다른 빅리그들과의 차이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신력이 다르다”라며 “약팀들도 모든 경기에 임하는 정신자세가 남다르고 전력 차도 크지 않다”고 전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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