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한국 영화의 자존심 세우다!

할리우드 대작 등 쟁쟁한 경쟁작들 제치고 굳건한 흥행 저력 과시! 안현아 기자l승인2015.07.08l수정2015.07.0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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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올해 최고의 화제작 <연평해전>이 2015 한국영화 최단기간, 최고 스코어 기록을 달성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제공/배급: NEW| 공동제공: IBK기업은행 | 제작: ㈜로제타 시네마 | 각본/감독: 김학순 | 주연: 김무열, 진구, 이현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역전하며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예매율 1위 탈환!
폭발적인 입소문의 힘! 할리우드 대작 등 쟁쟁한 경쟁작들 제치고 굳건한 흥행 저력 과시!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 7/8(수) 오전 7시 기준]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7/8(수) 7시 기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 <연평해전>(제공/배급:NEW 대표 김우택)이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7/7(화) 153,0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 했다.

휴먼 감동 대작 <연평해전>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한국 영화의 위상을 세웠다. 지난 6월 24일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연평해전>이 강력한 입소문의 힘으로 6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것이다. 특히, <연평해전>이 개봉 3주차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로 역전한 것이라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이미 여러 수치를 통해 예고된 바 있다.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 독보적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영화를 관람한 실 관람객의 평점이 9.34를 얻어 관객 평점 1위를 차지하는 등 온, 오프라인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흥행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흥행 질주는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다.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것에 이어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1위까지도 탈환하며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연평해전>을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의 힘은 날이 갈수록 그 위력을 더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남자라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배우들의 연기력!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rmfj****), “영화를 보는 내내 집중해 보게 되고 실화다 보니 더욱 마음에 와 닿는 느낌이다.” (gpwj****),“이 영화를 보면서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많은 것에 감사함을 이제 비로서 느끼는 게 부끄러울 뿐입니다” (gini****),“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 무엇보다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영화” (szsz****),“처음 평점 남기지만 저는 재미있고 슬프고 가슴 아프게 잘 보았습니다"(mal_****),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다” (skt6****) 등의 극찬세례를 보내며 관람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탈환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대한민국’ 그리고 그 ‘대한민국’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정보>

제목 :연평해전
감독 : 김학순
출연 : 김무열, 진구, 이현우, 이완, 이청아, 천민희
제공/배급 : NEW
공동제공 : IBK기업은행
제작 : ㈜로제타 시네마
개봉: 2015년 6월 24일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홈페이지: 연평해전.com

 

<SYNOPSIS>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

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

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리는데…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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