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운 이 킥이 골인이 될 줄이야... 하지만 기록은 골키퍼 자책골로..

심동운이 때렸지만 골키퍼 맞고 골대로 쏙! 박귀성 기자l승인2015.07.11l수정2015.07.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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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VS 포항 11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심동운의 센터링이 골키퍼 맞고 골인됐다. 심동운은 무척이나 좋아했지만... 기록은 결국 상대 골키퍼 자책골로... 

▲ 심동운 이 킥이 골인이 될 줄이야... 하지만 기록은?

행운의 골을 넣었으나.. 무정란이 되고 말았다.

▲ 심동운... 골인이었다고 동료들까지 함께 축하해줬는데... 아깝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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