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포항 감독 "각본이 잘 맞아 준 경기였다"

황새 황선홍이 웃었다.. 묘한 웃임이다. 박귀성 기자l승인2015.07.11l수정2015.07.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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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귀성 기자]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웃었다. 서울 VS 포항 11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에서 3대 1로 신승한 황선홍 감독은 묘한 표정을 띠는데... 이날 인터뷰에서 황선홍 감독은 "운도 따랐지만, 각본대로 잘 맞은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 승장의 표정이 묘~~ 하다.

황선홍 감독, 승장의 표정이 영~~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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