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FC 서울 감독 "홈 팬들께 정말 죄송한 경기였다"

최용수 감독 고개를 들지 못하고... 박귀성 기자l승인2015.07.11l수정2015.07.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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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귀성 기자]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서울 VS 포항 11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에서 1대 3으로 완패한 최용수 감독은 "홈에서 팬들께 죄송하게 됐다. 미안한 게임이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 최용수 감독이 경기 후 홈팬들께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최용수 감독의 표정 또한 많이 어둡다. 안그래도 시커먼 얼굴인데...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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