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운 "어머니! 해냈습니다! 엉엉엉~" 눈물까지 흘린 골이...

심동운이 좌측 코너라인에서 강하게 센터링 한 볼이 골대로 들어갔는데 박귀성 기자l승인2015.07.11l수정2015.07.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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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귀성 기자] 심동운 땅에 엎드려 눈물까지 흘렸지만... 11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심동운이 골을 넣었다.

▲ 심동운이 강하게 찬 볼이 상대 골키퍼를 맞고 골인!

심동운~ 심동운!~ 그만 울어... 자책골 처리래...

▲ 심동운 이렇게까지 눈물이 얼굴을 덮었는데... 심판은 "심동운... 자책골로 기록이래 눈물 닦아.."

그러나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상대 골키퍼 자책골로 기록되다니...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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