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 알 수 없는 임무 지령 보디랭귀지...

김학범 감독이 뭔가를 전달하려고 저러는 모양인데... 박귀성 기자l승인2015.07.12l수정2015.07.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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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귀성 기자] 성남FC가 인천을 1대 0으로 리드하던 후반 40분경 포착된 김학범 감독의 모습이다.

▲ 김학범 감독 "이기고 있어도 나는 광분한다!"

12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VS 성남 FC의 경기는 성남이 김두현의 결승골로 1-0 승리로 장식했다.

▲ 김학범 감독 "한골 더 넣어서 밟아 버려... 아주 밟아 버려~~"라고 하는 것 같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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