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주세종 - 김호남, 올스타전 추가 발탁

임선영과 이재성의 부상으로 대체 발탁으로 나서게 되다 장문기 기자l승인2015.07.14l수정2015.07.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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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FC에서 공격의 선봉장으로 나서고 있는 김호남

[한인협 = 장문기 스포츠기자] 오는 17일 저녁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15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팀 최강희 vs 팀 슈틸리케’ 경기를 앞두고 연이은 부상 선수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그들을 대체하기 위해서 최강희 감독과 슈틸리케 감독이 각각 주세종(부산)과 김호남(광주)을 추가 발탁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두선수는 기존에 발탁되며 올스타전에 나설 예정이었던 이재성(전북)과 임선영(광주)의 부상으로 인해 대체 발탁되었고 그중 주세종은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팀 슈틸리케' 로 김호남은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팀 최강희'에 합류하면서 아쉽게 느껴진 부상선수들의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 팀내에서는 물론 K리그에서도 인정받은 주세종

슈틸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주세종은 소속팀 부산에서 '중원의 살림꾼'이자 '오른발 킥의 달인' 으로 불리우는 선수로 K리그 클래식 에서는 정상급 미드필더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실력면에서 인정을 받은 선수이다.

반면 최강희 감독의 부름을 받은 김호남은 부상으로 빠진 같은팀 동료 임선영과 함께 소속팀 광주FC에서 핵심 선수로 분류되며 광주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한편, 대체 선수들의 추가 발탁으로 올스타전 명단을 확정지으며 개막을 앞두고 있는 이번 K리그 올스타전은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것은 물론 이를 축하하기 위해 그룹 ‘비스트’와 걸그룹 ‘AOA’과 ‘CLC’의 축하공연 등이 준비가 되어서 많은 볼거리를 연출할 것으로 보고있다.

여기에 K리그 클래식 감독들의 특별한 변신이 예고되어 있어서 선수와 감독 그리고 팬들과 하나됨을 강조하는 최고의 축제로써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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