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토트넘, 주전 GK 요리스 손목부상으로 '비상'

프리시즌 불참 확정에 부상 회복정도에 따라 시즌 개막에도 차질우려 장문기 기자l승인2015.07.14l수정2015.07.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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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스포츠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중인 휴고 요리스가 손목 골절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프리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소속팀에게 적신호를 키게 만들었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요리스의 부상소식을 알리며 “우리는 시즌이 다가온 시점에서 요리스의 손목 골절을 발견했다. 허나 여전히 1군 스쿼드에 포함돼 있으며 팀 의료진이 프리시즌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그의 복귀를 주시할 것이다”라고 이같이 발표하였다.

부상 당한 요리스는 손목 골절쪽에 부상을 입은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재까지도 팀관계자들이 예의 주시한 가운데 관리를 펼치고 있는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따라 토트넘은 프리시즌 기간동안 사실상 그를 내보낼수 없는 상황에 놓여졌고 그의 부상 정도에 따라 복귀 가능성에도 점칠수도 없어서 1달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 경기에서도 그 영향이 미칠것으로 보고있다. 

프랑스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이자 토트넘에서 활약중인 요리스는 2012년 8월 자국의 올림피크 리옹을 떠나 토트넘에 입단해 잉글랜드 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안정된 방어력과 더불어 눈부신 선방쇼를 펼치는 활약으로 단숨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실력을 갖춘 골키퍼로 인정받으면서 3시즌째인 현재까지도 토트넘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또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빅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적설이 대두된 바 있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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