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시 홍보대사 김미교씨, 바라산자연휴양림 SNS 홍보 나서며 역할 톡톡

여름휴가! 바라산 자연휴양림에서 보내세요~ 장문기 기자l승인2015.08.05l수정2015.08.0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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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기자] 노래교실 및 웃음치료 강사,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왕시 홍보대사 김미교씨(45)가 5일 바라산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해 SNS(폴라)를 통해 시설을 알리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메르스 종료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근 수도권의 생태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바라산자연휴양림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나선 것이다.

숙명여대 음악학부 및 MBC 가요강사 지도자과정을 수료하고 지역 내 문화센터와 복지시설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지난해 가수로도 데뷔한 김미교씨는 ‘사랑의 장사꾼’, ‘차가운 남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올해 2월에는 의왕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불우이둣돕기 후원 및 각종 시 주관행사에 참여하는 등 시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김미교씨가 방문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도심과 가까운 의왕시 북골안길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드리 나무들이 빼곡한 숲과 시원한 계곡, 자연생태길이 함께해 삼림욕을 즐기려는 시민들과 캠핑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근에는 백운호수, 백운산, 청계산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장거리 여행에 지친 수도권 인근 시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안성맞춤이다.

숙박이 가능한 19개의 객실과 캠핑족을 위한 50개의 야영데크, 그 외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4.2㎞의 바라산 숲길과 계곡쉼터, 등산로와 연계된 바라산 맑은 숲 여가녹지 등은 이 휴양림의 특별한 자랑거리다.

이날 하루 휴양림의 푸르름과 함께 여유를 즐긴 김미교씨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이런 훌륭한 자연휴양림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의왕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에게 의왕시를 알리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미교씨의 바라산자연휴양림 방문기는 스마트폰 SNS 앱 ‘폴라(PHOLAR)’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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