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박병선 부시장, 폭염피해예방 현장방문 나서

“안전한 여름을 나기 위해 총력 기울여” 조희선 기자l승인2015.08.06l수정2015.08.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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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 박병선 여주 부시장은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피해예방을 위해 5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노인복지회관, 경로당, 마을회관 등)로 운영되고 있는 곳을 방문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전국적으로 계속된 무더위 예방을 위해 폭염취약계층에게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올바른 냉방기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등 여름철 건강관리법과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무더위쉼터 내 냉방시설의 운영상태 등을 점검했다.

박병선 부시장은 “폭염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 및 폭염상황관리를 실시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무더위쉼터 및 시민들에게 폭염대비 행동요령이 적힌 부채 3000개를 제작·배부,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및 공사현장 등에 무더위 휴식 시간제(Heat Break) 운영에 적극 동참하도록 유도 및 권고하는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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