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혁신위 "청년들이 주도하는 정당으로 거듭난다"

"청년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배려가 아닌 당의 의무이다" 박귀성 기자l승인2015.08.09l수정2015.08.09 11: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위원장 김상곤)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들이 정치의 주역이 되어야 하고, 청년들에게 정치와 정책을 맡겨야 한다는 내용의 제7차혁신안을 발표했다. <기사가 계속 이어집니다.>

▲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 이동학 위원이 9일 오전 제7차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