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귀' 달콤오싹한 로맨스, 해피엔딩으로 종영

조희선 기자l승인2015.08.23l수정2015.08.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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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오나귀' 조정석 박보영의 아름다운 해피엔딩으로 대미장식. 

22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극본 양희승 양서윤/연출 유제원) 마지막 회에서는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는 나봉선(박보영 분), 강선우(조정석 분)과 이별하며 이승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봉선은 신순애를 자신 안으로 잡아당겨 빙의하게 만들었고, 신순애는 강선우를 찾아가 자신의 존재를 밝히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강선우는 그런 신순애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이승에서의 한을 풀고 신순애는 저승으로 돌아갔다.

나봉선도 그 동안의 소심했던 성격이 변해 더욱 밝아지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유학까지 갔다. 

강선우 또한 까칠했던 모습이 아닌 다정다감한 연인의 모습으로 나봉선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것임을 약속하며 '해피엔딩을 장식했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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