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디 마리아-파스토레, 나란히 부상으로 아르헨티나 명단 제외

장문기 기자l승인2015.08.26l수정2015.08.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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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스포츠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의 듀오이기도 한 앙헬 디 마리아(27)와 하비에르 파스토레(26)가 부상으로 아르헨티나 A매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타타 마르티노 감독이 이끌고 있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둘은 알려진대로 오는 9월 4일과 8일에 열리는 A매치에 출전할 24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모두 부상의 여파로 소집 되기도 전에 이탈하고 말았다.

이탈 원인으로 파스토레는 종아리 부상을, 디 마리아는 햄스트링 부상 완치 후 온전치 못한 몸상태가 원인이 되었으며 특히 디 마리아의 경우에는 PSG와 아르헨티나의 결정에 따라 곧바로 파리에 남아 몸을 더 만들기로 하였다고 전해져 구체적으로 이탈된 원인을 알리기도 하였다.

이보다 앞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A매치 2연전에 나설 24인 명단에 속한 선수 들 중 우측 풀백 파블로 사발레타(맨체스터 시티)와 미드필더 루카스 비글리아(라치오)가 각각 무릎과 종아리 부상으로 빠졌으며 이번에 포함된 두 선수까지 해서 총 4명의 선수가 이탈한 사실이 드러나 A매치 준비를 앞둔 마르티노 감독에게 커다란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을 메우기 위해 마르티노 감독은 앙헬 코레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니콜라스 가이탄(벤피카), 엠마뉴엘 마스(산 로렌소), 마티아스 카라네비터(리버 플레이트)를 대체 발탁하였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9월 4일과 8일에 볼리비아와 멕시코를 차례대로 맞붙어 A매치 2연전을 치룰 예정이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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