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대표팀 DF 김영권 득녀.. 필승 의지 확보

장문기 기자l승인2015.09.06l수정2015.09.08 02: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장문기 기자]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인 김영권(25, 광저우 헝다)이 6일 첫 딸을 얻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오후 몸무게 3.5kg의 건강한 딸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접한 김영권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레바논과의 원정 경기 준비를 위해 베이루트에서 훈련하는 도중 이 소식을 접하였다고 한다.

이날 오후 5시 무렵에 접한 김영권은 들은 후 곧바로 베이루트 시내에서 열린 훈련에 참석하였고 그곳에서 필승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김영권은 지난해 12월 결혼하였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끌고 있는 축구 대표팀은 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에서 레바논과 2차예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