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9월 10~11일 이틀간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0명 대상 안현아 기자l승인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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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안성시는 식품위생관리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910~11일 이틀간 안성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을 경영하는 기존영업주들이 해마다 받아야 하는 필수 위생교육으로 식품위생법 해설과 실제 업소에서 자칫 발생되기 쉬운 위반사례, 영업자 준수사항 등 그간 위생관리부서에서 현장 지도점검을 통한 실무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위생교육에는 안성경찰서에서 부정·불량식품을 근절하고 먹거리 안전회복을 위한 예방정책에대한 특별강의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107일부터 개최되는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 축제 시 업소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당부와 경기침체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영업주들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영업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송인갑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성시지부장은 고객들의 요구도가 높아지는 만큼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과 의식수준 향상으로 식중독 사고예방은 물론 발전된 외식산업을 기대할 수 있다며 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보건위생과 남혜령 678-5734, 위생관리팀장 김현자 678-5731)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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