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 목사와 행복한 동행⑥ -대만편-

“주님께 여쭈었더니” 김효빈 기자l승인2015.09.17l수정2015.09.17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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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은 목사, 사진출처 : 순복음진주초대교회

[한인협 = 김효빈 기자]

출발 전에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늘나라의 명품들, 하늘나라의 귀족들, 이 세상을 리드해 나갈 리더들이 모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 주장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하셨고, 지금도 하나님께서 하고 계시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 우리 모두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복된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옵소서.

오늘 하루의 일정을 축복하여 주옵시고, 대접하고 수고하는 손길들도 축복하여 주시고, 우리의 난 날을 축복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살아갈 날들을 축복하시며 주님 앞에 서게 되는 그날에는 더욱 더 크게 축복하옵소서. 감사를 드리옵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이경은 목사가 대만여행 출발 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 : 순복음진주초대교회

수요기도회에 기도드립니다 -1-

참으로 고마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독생자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저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내 자식에게 생명을 준 은인이 있으면 그 은인의 어떤 부탁도 다 들어줄 것입니다’ 저의 자녀에게 생명을 주어도 그렇게 하는데 우리에게 생명을 주어서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저 맹세한 땅까지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안다면 참으로 그 은혜를 보답하는 어떤 일에 있어서도 할 수 없다, 못한다 하지 아니하고 은혜 갚는 복된 자들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께서 의인 한 사람을 찾으시는데, 우리는 모두 그 의인 한 사람이 되기에는 부족합니다. 아직 우리가 의인이기에는 부족하지만 우리 모두가 합치면 그 한 사람의 의인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우리가 연합하여 한 사람의 의인이 되고자 하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이 모든 것이 선하게 인도 되어져서, 우리가 귀히 사용되는 은혜와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

대만에 오기까지 일정을 붙들어주신 하나님, 마치고 돌아가는 그 시간까지 붙들어 주시고, 교회와 가정과 두고 온 모든 일들, 학업들, 참으로 장원 한 사람 까닭에 우리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하는 모든 일들 위에 교회 위에 손으로 하는 일들 위에 복을 내리는 은혜와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난 날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살아갈 날들을 축복하시고 주님 앞에 서게 되는 그 날에는 더욱 더 축복하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장원님들을 섬기기 위해서 함께 하는 우리 진행팀을 기억하여 주셔서 참으로 숨어서 드러나지 않고, 그림자처럼 섬기는 아름다운 손길들을 축복하시고, 진행팀의 자녀들을 축복하사 참으로 이 장원의 대열에 설 수 있는 큰 은혜와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 이 진행팀들에게 더 큰 은혜를 허락하사 수고하고 섬기는 모습들을 기뻐 받아 주옵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장육부를 깨끗하게 하시고 은혜와 축복이 있게 하시며, 참으로 섬기는 부모님과 자자손손에게까지 그와 같은 은혜와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을 위해서 주님 앞에 구하는 장원들의 고백을 다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장원들을 생각해서라도 속히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는 은혜와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 함께 하시고 역사하시고 축복 더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이경은 목사, 사진출처 : 순복음진주초대교회

수요 기도회에 기도드립니다 -2-

참으로 고마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장원들의 고백을 들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한 사람의 의인은 되지 못해도 우리가 합하여 참으로 한 사람의 의인이 되는, 우리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한 사람의 역할을 해 내는 큰 은혜와 축복의 거룩한 무리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옵소서.

우리가 또 앞서 감으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고 또 우리가 뒤에서 섬김으로 뒤에서 밀어주며 많은 사람들을 저 천성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무리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귀하게 여기시고 크게 축복하옵소서.

자신들의 부족함을 하나님께 아뢰고 참으로 주님을 더 잘 섬기는 복된 자들, 주님의 용사들 되게 해 달라고 주님 앞에 간구하는바 참으로 하나님, 우리가 배운 것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것,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우리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시는 성전을 위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경외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주의 종을 위하고, 우리 하나님께서 누가 네 부모며 형제냐? 말씀대로 사는 자들이 내 부모, 형제요 자녀라 하셨으니 우리 하나님께서 이웃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임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주의 종에게 참으로 영광 돌리는 기도를 하고 있사오니 섬기는 자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아름다운 장원들이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참으로 뒤에 따라오는 자들은 앞선 자들의 좋은 모습을 본받게 하시고 앞서가는 우리의 장원들은 좋은 모습으로 자신을 본받는 자들이 되라고 외칠 수 있는 복된 자들이 되게 축복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심으로 부족함 없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복된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늘 영혼이 잘 되는 일에 힘쓰는 복된 자들이 되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사오니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도록 축복하시며 귀한 법을 잘 지켜 경외하는 자들의 축복이 있게 하옵소서.

구원의 방주가 예비되게 하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악에서 떠나며 족하게 지내고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 넘치며 죄악을 만나지 않게 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셔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 보배에 이르는 지혜들로 축복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동행하는 우리 진행 위원들에게도 함께 하여 주시고 축복으로 함께 하여 주시며 우리 모두가 연합하여 거룩한 무리의 일원이 되는, 거룩한 무리가 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나날을 축복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살아갈 날들을 축복하시고 더욱 더 축복하옵소서. 감사를 드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효빈 기자  sayco01@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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