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폰' 메인예고편 단 하루만에 300만건 조회! 최고 화제작 입증!

메인 예고편 공개하자마자 폭발적 반응으로 온라인 장악! 안현아 기자l승인2015.09.18l수정2015.09.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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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10월 최고의 추격 스릴러 <더 폰>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무려 누적 조회수 300만을 돌파하며 올 가을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제공/배급: NEW | 제작: 미스터로맨스 | 감독: 김봉주 | 주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더 폰> 메인 예고편 공개하자마자 폭발적 반응으로 온라인 장악!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돌파! 10월 최고 기대작 입증!
 

   
 
영화 <더 폰>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단 하루 만에 약 300만건 이상의 조회수라는 폭발적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영화<더 폰>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 동안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
 
<더 폰>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을 돌파하며 10월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네티즌들이 포털사이트 네이버 최초 공개를 통해 약 30만 조회수 외, SNS 사이트에서만 270만건이나 예고편을 리뷰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반응은 지난 손현주 주연 <숨바꼭질>의 스릴러 영화 사상 최다 예고편 조회수를 훌쩍 뛰어넘는 역대급 기록이다. <숨바꼭질>2013년 당시, 7일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 건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미 명실상부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손현주의 선택으로 화제를 모은 <더 폰>은 예고편에서 영화 본편의 흥미진진한 추격과 스릴 넘치는 전개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손현주가 이 영화에 대해 "스릴러라는 장르를 다시 선택하게끔 만든 최고의 시나리오"라고 밝힌 것처럼 믿고 보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관객들에게도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현상은 <더 폰>의 신선한 소재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각종 SNS 타임라인에는 더폰도 보고싶은데 언제 개봉하세요ㅠㅠ”(@doy********),“10월 스릴러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h***) 등 올 가을 단연 기대되는 영화로 손꼽으며 개봉을 기대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또한 <더 폰> 메인 예고편을 확인한 예비 관객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열렬한 반응으로 최고의 추격스릴러 탄생을 반겼다. “완전 좋아하는 장르 스릴러!! 배우들도 짱이고 스토리도 대박일듯~”(*), “와아...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 대박이닼ㅋㅋ”(O***), “와 예고편 쩐다 진짜 ㄷㄷ 겁나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쩔어.. 이거 영화 대박날듯”(**), “대박 또한번의 명품 스릴러 탄생인가? 완전기대됨”(****), “스릴러&액션영화군 잼있겠다 ”(z*******), “손현주 나온걸로도 그냥 믿고봐야하는 영화네...배우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내용도 흥미진진할 듯”(***), “예고편 미친듯 ㅜㅜ 완전 재밌어보이쟈나..!”(j*******) <더 폰>만의 신선한 소재와 예측 불가한 전개,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삼박자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단 하루 만에 300만건 조회수라는 메인 예고편에 대한 폭발적 반응으로 올 가을 최고의 추격 스릴러 탄생을 미리 알린 <더 폰>1022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정보>
 
제목: <더 폰>
감독: 김봉주
출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제공/배급: NEW
제작: 미스터로맨스
개봉: 20151022
장르: 추격스릴러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its.NEW.contents
더 폰 공식 번호: 010-9780-1022
 
<SYNOPSIS>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5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
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
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아내를 구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사투가 펼쳐진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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