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노 돋보이는 문전쇄도... 역시 '아드리아노'

박귀성 기자l승인2015.09.20l수정2015.09.20 03: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9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에서 전반 20분경 볼을 잡은 아드리아노가 수원 삼성의 골문을 향해 문전쇄도하고 있다. 상대 수비가 맨몸으로 전력 질주해도 잡지 못하는 아드리아노의 돌파력...

▲ 아드리아노, 볼을 잡으면 거침없이 내달린다.

이날 경기는 원정팀 FC서울이 아드리아노의 두골과 차두리의 추가골로 홈팀 수원을 3-0으로 대파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26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