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부상 투혼' 중 오는 30일 첫 번째 정규앨범 발표

조희선 기자l승인2015.09.21l수정2015.09.21 10: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조희선 기자] 가수 에일리가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면서 오는 30일 컴백한다.

에일리 소속사는 9월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상큼하면서도 강렬한 오렌지빛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는 “에일리가 오는 9월 30일 첫 번째 정규앨범 'VIVID'를 발표하고 음반활동에 나선다”고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전했다.

총 10곡의 곡이 수록되는 에일리의 첫 정규앨범 ‘VIVID’는 앞으로 에일리가 나아갈 음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음반으로, 더욱 강렬해지고 선명해진 에일리의 음악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 2월 싱글 ‘Heaven’으로 데뷔한 이후 3년 7개월여 만에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둔 에일리는 “우선 부상소식으로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첫 정규앨범이라 오랜 시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에일리는 지난 8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발등 부상을 당해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에일리는 정규 앨범 컴백에 대한 의지로, 일정을 미루지 않고 예정대로 컴백한다.

한편 'Korean Music Fest' 공연을 위해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에일리는 지난 1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남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