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메디아나와 스마트안전도시 협력 양해각서 체결

“스마트안전도시 U-헬스 분야 차세대 모델 공동 개발 및 확산 협력” 조희선 기자l승인2015.09.25l수정2015.09.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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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시정 최우선 목표인 스마트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 민·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후, 올해 국가 연구개발사업 유치와 출자법인 설립 등을 추진해 왔다. 

이의 일환으로 24일 스마트안전도시 총괄인 김포시 부시장, 김포빅데이터(주) 대표, (주)메디아나 회장 등 3자가 ㈜메디아나의 U-헬스케어 플랫폼과 기술을 김포빅데이터(주)의 스마트안전도시 ICBM 플랫폼에 연계 IoT와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건강안전도시 모델을 김포시에 적용 실증 후, 국내·외 도시에 확산하는 민・관 협력사업 추진 양해각서를 김포빅데이터(주)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를 위해 ㈜메디아나는 김포빅데이터(주)에 자본참여를 하게 된다. 

스마트안전도시 총괄인 김포시 문연호 부시장은 ㈜메디아나 (대표이사 길문종박사)의 20여년 의료기기 기술력과 특히 바이오메트릭 분야 IoT 및 빅데이터 적용 기술특허와 요소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높은 가능성을 부여하고, 이를 김포시 출자법인 김포빅데이터(주)의 ICBM 융합기술과 연계시킬 경우 스마트안전도시의 보건의료 분야 차세대 모델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양사에 새로운 도시서비스 모델 창출에 협력을 당부했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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