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고속도로 교통상황 20:40 전구간 정체 VS 원활

경부 고속도로 교통상황, 하행선 원활 상행선 정체 심화 박귀성 기자l승인2015.09.27l수정2015.09.27 20:4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부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원활 실시간 정보, 경부 고속도로 교통상황 20:40, 한국도로공사 경부 고속도로 교통상황 서울에서 부산까지 전구간, 경부고속도로 안성 천안 대전 왜관 구미 대구 건천 도동 언양 경주 양방향, 고속도로 교통상황 경부 고속도로 극심 정체구간 - 기사 요약

고속도로 교통상황, 경부 고속도로 하행선은 오후 20:40분 양재부터 서행을 반복하던 차량이 서울요금소까지 가다 서다를 반복하다 신갈IC에서 속도를 내기 시작해서 평균 속도는 60킬로 이상으로 기흥IC를 지나서 동탄과 안성에서 다소 지체하다 북천안에서 다시 밀리는 양상이다. 특히 경부 고속도로 하행선은 대구지역에서 부산방향으로 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경부 고속도로 교통상황 상행선 구간은 북대구부터 정체를 빚다가 김천과 추풍령 구간에서 정체가 풀리면서 약간의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대전부터 북천안까지 정체되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입장을 지나 안성과 서울 양재를 향해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는데, 수원에서 서울까지 차라리 국도나 대왕판교로, 용서간 고속도로, 수서 분당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는 편이 수월하다.

▲ 경부고속도로 20:40분 전국 고속도로 정체 상황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고속도로지도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오늘 저녁 늦게까지 극심한 정체를 보이다가 28일 새벽 2-3시쯤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고보 있는데, 이는 귀향했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오늘 저녁 8에서 9시에는 귀성 정체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경부고속도로 20:40분 양재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궁내동 서울영업소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신갈분기점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기흥휴게소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오산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안성휴게소 앞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평택 남사육교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북천안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천안분기점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망향휴게소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남청주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대전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왜관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금호분기점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북대구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건천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 경부고속도로 20:40분 경주 구간 -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모니터링

한국도로공사는 또한 귀경 차량 행렬이 가다 서다하며 심한 정체를 보이면 운전자 피로도가 가중되어 졸음이 쉽게 올 수 있는데, 자정을 너머 28일 새벽까지 정체현상이 예상되는 만큼 장거리 운행시에는 졸음방지에 주의하며, 또한 명절 고속도로 사고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원인 가운데 하나가 명절 가족끼리 모인 자리에서의 음주라며, 음주운전에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