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1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안현아 기자l승인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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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9월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난 6월 메르스 사태로 인해 연기 되었던 2015년 2분기 평택시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군 제2함대로부터 해군관련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2016년도 예비군 육성지원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그 어느때 보다 통합 방위태세 확립이 중요하다는 인식아래 평택시가 빈틈없는 향토방위 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민,관,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각 기관장 및 부대장들께 북한의 지뢰도발과 준 전시상태 선포 등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 속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서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는 확고한 통합방위 태세 유지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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