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U-18 대표팀, AFC 챔피언십 예선서 북마리아나에 11-0 대승

장문기 기자l승인2015.10.06l수정2015.10.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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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기자]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19(19세 이하) 챔피언십 예선에 참가하고 있는 안익수 감독의 U-18 대표팀(18세 이하)이 북마리아나제도에 11점차 대승을 거뒀다.

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예선 3차전에서 최익진과 정태욱이 나란히 헤트트릭한 활약에 힘입어 북마리아나제도를 11-0으로 대파하였다.

한국 U-18 대표팀은 전반 3분 최익진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후반 45분까지 총 11골을 터트려 엄청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최익진은 전반 3분, 27분, 후반 45분에 골맛을 본 데 이어 정태욱은 후반 2분과 8분, 37분에 골맛을 보았다. 이밖에도 김시우가 2골을, 김무건 권기표, 김건웅이 각각 1골씩 넣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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