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브라질 대표팀, 남미 예선 등번호 발표

카카는 10번, 헐크는 21번, 윌리안은 19번 배정 장문기 기자l승인2015.10.08l수정2015.10.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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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기자] 칠레와 베네수엘라와 월드컵 남미예선을 치르게 되는 브라질 대표팀이 등번호를 발표했다.

브라질은 9일(한국시간) 칠레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차전을 펼칠 예정이다. 칠레와의 첫 경기를 치른 후 5일 뒤인 14일에는 베네수엘라와 2차전을 치르게 된다.

경기에 앞서 브라질 축구협회는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선수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등번호 10번을 누가 배정받았냐는 것으로 부상으로 빠진 필리페 쿠티뉴를 대신해 발탁된 히카르두 카카가 10번을 배정받았다.

이어 골키퍼 헤페르손이 등번호 1번을 차지하였고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중인 더글라스 코스타가 7번, 35세 노장 공격수 히카르두 올리베이라(산토스)는 9번을 달았다.

한편 브라질 대표팀은 지난 6월 콜롬비아와의 코파 아메리카 경기에서 비신사적인 행위로 징계를 받은 네이마르(바르셀로나)와 부상으로 빠진 다닐루(레알 마드리드),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티아고 실바(파리 생제르맹), 등의 선수들이 대거 빠져 아쉬움을 드러내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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