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기성용 첫 선발’ 스완지, 첼시와 2-2 무승부

스완지, 첼시와 2-2 무승부 ‘기성용 풀타임’ 2연패 탈출 김지윤 기자l승인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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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기성용이 시즌 첫 선발 출전한 스완지시티가 첼시와 공방 끝에 비겼다. 스완지시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6-2017시즌 4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두 골씩을 주고받으며 2-2로 비겼다.
스완지시티는 개막전 승리 이후 2연패를 끊으며 1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3연승을 달리던 첼시는 무승부에 만족하면서 맨채스터 시티(4연승)에 이은) 2위다. 앞서 2~3라운드에서 교체출전한 기성용은 이날 이번 시즌 처음 선발 명단 이름을 올려 풀타임을 소화해냈다. 스완지는 전반 18분 첼시의 디에고 코스타에 선재골을 내주었으나 후반 14분 길피 시구르드손의 동점포와 후반 16분 르로이 페르의 역전골을 묶어 전세가 뒤집혔다. 그러나 스완지는 코스타에 후반 36분 다시 골을 내줘 2-2로 무승부가 됐다. 기성용은 후반 뒤에 들어 더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스완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등 컨디션 상승세임을 전하기도 했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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