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리 고, 무한도전 포켓몬고 패러디한 무도리 고 등장

무도리 고, 무한도전답게 장안의 화제 게임 포켓몬고 패러디 무도리 고 김병탁 기자l승인2016.10.08l수정2016.10.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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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병탁 기자] 8일 무도리 고가 무한도전에 등장했다. 무한도전은 장안의 화제 게임 ‘포켓몬고’를 패러디한 무도리 고를 반영했다. 무도리 고는 고스트버스터즈를 연상하게 하는 진한군청색 복장을 하고 나온 무한도전 멤버들로, 김태호pd가 주어진 폰을 받았다. 그 폰에는 무도리 고라는 앱이 깔려 있었으며, ‘포켓몬고’ 게임과 같이 무한도전 멤버들은 서울 시내 곳곳에 흩어진 무도리 고를 찾아 잡아야만 하는 지령을 받았다.

포켓몬고는 최초로 도입된 증강현실게임으로 한때 어린이들 사이에 사랑받던 포켓몬을 게임유저가 직접 찾아 잡는 게임이다.

▲ 무한도전 무도리특집. 초반에 출발 순서를 정하기 위해 매운 고추장을 먹는 모습으로 현재 하하가 매운 고추장을 먹고 있다.(출처=MBC)

이 게임을 실현을 위해 유저들은 현재 자신의 위치정보를 제공에 동의하면, 게임유저들이 위치한 환경과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여러 종류의 포켓몬을 잡을 수 있게끔 게임상 화면에 보여준다. 그러면 유전들은 ‘몬스터볼’을 던져 해당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 잡힌 포켓몬은 랜덤적인 능력을 보유하며, 더불어 게임 유저들이 걷는 거리를 반영에 그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육성할 수도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게임으로 아직 우리나라에서 군사시설 노출의 우려로 정식 발매가 되지 않고 있으나, 속초 인근에서는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아 한때 이 게임을 하고 싶어한느 많은 젊은이들이 속초로 여행을 가기도 했다.

▲ 무한도전 무도리특집. 초반에 출발 순서를 정하기 위해 매운 고추장을 먹는 모습으로 현재 하하가 매운 고추장을 먹고 있다.(출처=MBC)

지령을 받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첫 무도리 포획지역으로 남산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하지만 무도리의 수가 한정적인 만큼 누가 먼저 가느냐에 따라 게임의 큰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간단한 게임을 통해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

그 게임은 무한도전답게 준비된 매우 고추장을 먹고, 제일 매운 걸 먹은 사람이 먼저 출발하기로 했다. 매운 고추장을 먹으며 멤버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은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가 제일 먹은 고추장을 먹음에 광희가 가장 먼저 가고 나머지 멤버들도 그 순서에 따라 출발했다.

한편 이번 무도리고 특징은 과거 무한도전에서 인기리에 반영했던 무도특집들을 멤버들이 추억을 떠올리며 무도리를 찾아 잡아가는 게임으로 오랫동안 무도를 사랑한 시청자들에게도 과거의 재미있었던 무한도전 에피소드를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김병탁 기자  kbt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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