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수지, 연인 김국진 향해 "오빠 내가 데리러 갈게요"

김지윤 기자l승인2016.10.12l수정2016.10.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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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가수 강수지가 연인 개그맨 김국진을 향해 애정공세를 펼쳤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 춘천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은 앞선 스케줄로 인해 늦게 합류했고 춘천에 도착한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오빠, 왜 안 오세요?"라고 묻자 "걷기 좋은 길인데 차를 타고 가긴 애매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강수지는 “오빠 꼭 거기 계세요. 내가 데리러 갈게요”라며 오프로드 차량을 몰고 김국진을 마중 나갔다. 전화를 끊은 후 김국진은 강수지가 운전을 잘 하냐는 질문에 "잘 하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운전은 내가 하니까"라고 말하며 쑥쓰러워 했다.

▲ 사진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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